관리자  2018.06.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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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올려주신 사진보니까 우리들의 그날?ㅎㅎ
많은 추억들이 제머릿속을 다시한번 스치네요

솔이씨야말로 진정한 여행고수님이 아니신가?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ㅎ
가끔 손내밀어도 손안잡아주신분?들도 계시는데
손잡아서 즐길줄 아는자만이 진정 여행고수님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바람개비 굴러다니는 높은곳\"
일면식도 없던 우리들이
바람불던 날
다함께 이곳에서의 삼겹살과 라면...은
진정한 신의 한수였지요ㅎㅎ

여행이란..
누군가의 기억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나의 기억 속에 그대들을 담는 것,

이라는 얘기처럼,,

이번 우리들의 여행은
우리 모두,,
누군가의 기억안으로 걸어 들어 갔고,
제 기억속에도 그대들을 담아보며,,

언젠가 또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때까지 잠시만 안녕이에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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